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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화학공학 개론 (하시모토 겐지 지음), 화학공학 총론 이 2과목만 마스터 하면요..
일단 "화학공학 개론 (하시모토 겐지 지음)" "화학공학 총론" 이 2과목만 마스터 하면 그외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 할수있게 되나요? 선배님들 께 여쭈어 봅니다..
2026.04.26
답변 10
-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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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방향성잡기는좋지만 충분까지는 아닙니다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∙ 채택률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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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말하면 그 두 과목만으로 “수월하게 다 된다”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방향 잡는 데는 충분히 좋은 시작입니다 화학공학은 열역학 물질전달 반응공학 유체역학이 핵심이라 각각 별도로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합니다 즉 개론과 총론은 큰 틀을 잡아주지만 이후 과목들은 수학 기반과 문제풀이가 중요해서 따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도 처음 접근용으로는 매우 괜찮은 선택입니다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채택된 답변
아닙니다. 그것만으로 많은 것을 커버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공부할 범위가 광대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다 하셔야 합니다
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∙ 채택률 77%채택된 답변
멘티님. 안녕하세요. 화학공학 개론과 총론은 전공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기초 개념을 정립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입문서이지만, 이것만으로 모든 전공 심화 과목을 수월하게 마스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 실제 전공 심화 단계에서는 열역학, 반응공학, 유체역학 등 각 과목에서 다루는 수학적 모델링과 복잡한 계산 과정을 별도로 깊이 있게 파헤쳐야 하기 때문입니다. 입문서를 통해 전공의 큰 지도를 그렸다면 이후에는 각 세부 과목의 전공 서적을 병행하며 개념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. 개론에서 배운 기초가 심화 과목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튼튼한 밑거름이 되는 것은 분명하니, 초심을 잃지 말고 단계별로 학습 범위를 넓혀가신다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. 응원하겠습니다.
- 졸졸린왈루(주)KEC코사장 ∙ 채택률 98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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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멘티님 화학공학의 기초는 다질 수 있을 것 같네요.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~
꿈을 이룹시다!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∙ 채택률 75%채택된 답변
안녕하세요. 화학공학 개론 (하시모토 겐지) 물질수지·에너지수지, 반응속도, 유체 흐름, 열전달, 분리공정 등 화공학의 기본 단위조작을 설명. 수식과 예제를 통해 개념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 가능합니다. 화학공학 총론화화공학 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며, 개론보다 더 심화된 수준에서 단위조작과 공정 설계를 설명으로 학부 과정에서 배우는 여러 전공 기초 과목(유체역학, 열역학, 반응공학 등)과 연결되는 구조입니다. 두 책을 철저히 학습하면 화학공학의 ‘공통 언어’인 단위조작과 물질·에너지 수지에 대한 확실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, 이후 학부 전공 과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 그러나 심화·응용 분야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으므로, 교과 과정의 다른 교재와 실험·연구 경험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.
-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∙ 채택률 57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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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두 과목만으로 전공 전체가 쉬워지지는 않습니다. 화학공학은 열역학, 물질전달, 반응공학, 공정설계처럼 과목별로 성격이 달라 개별 이해가 필요합니다. 다만 개론과 총론은 큰 틀을 잡는 데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. 전체 흐름과 용어, 공정 개념을 미리 익히면 이후 과목을 접할 때 이해 속도는 확실히 빨라집니다. 효율적인 방법은 이 두 과목으로 기본 구조를 잡고 동시에 수학과 물리 기반을 같이 보완하는 것입니다. 특히 미분방정식과 열역학 개념이 핵심이라 이를 병행하면 이후 전공이 훨씬 수월해집니다.
-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∙ 채택률 53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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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~~~~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과목만으로 전공 전체가 쉽게 풀리지는 않습니다. 화학공학 개론과 총론은 전체 흐름을 잡아주는 과목이라 방향성 이해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전공은 각 과목별로 깊이가 다릅니다. 예를 들어 열역학, 유체역학, 반응공학, 분리공정은 각각 수학적 접근과 문제풀이가 핵심이라 별도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. 개론만 이해한 상태에서는 문제를 풀거나 응용하는 데 한계가 생깁니다. 다만 이 두 과목을 제대로 이해하면 이후 과목들을 배울 때 연결이 훨씬 수월해지는 것은 맞습니다. 기본 개념을 잡는 용도로는 매우 좋은 선택이고 이후 과목은 별도로 심화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.
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∙ 채택률 71%채택된 답변
안녕하세요. 멘티님. 반갑습니다. 말씀하신 두 과목은 화공 전공의 뼈대를 잡는 데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. 다만 그 두 권만 완전히 익힌다고 해서 나머지 학부 과목들이 저절로 쉬워지는 구조는 아닙니다. 화공은 물질수지 열역학 유체전달 반응공학 분리공정처럼 서로 이어지는 과목들이 많아서 기본 개념을 먼저 잡아두면 뒤 과목을 따라가기가 훨씬 편해지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. 그래서 개론과 총론으로 전체 흐름을 먼저 익힌 뒤에 각 과목에서 필요한 수식 전개와 문제 풀이를 붙여가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. 실제로는 두 과목을 마스터한 뒤에 전공기초와 심화과목을 공부하면 확실히 진입 장벽은 낮아집니다. 다만 심화과목은 결국 해당 과목의 계산 방식과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해서 별도 학습은 꼭 필요합니다. 처음부터 모든 과목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기본서를 한 번 정리하고 과목별 핵심 단원만 차례로 묶어서 보시면 좋습니다. 그렇게 가시면 공부 흐름이 훨씬 안정적으로 잡히실 겁니다.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꿈을 이룹시다!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∙ 채택률 75%안녕하세요. 화학공학 개론 (하시모토 겐지) 물질수지·에너지수지, 반응속도, 유체 흐름, 열전달, 분리공정 등 화공학의 기본 단위조작을 설명. 수식과 예제를 통해 개념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 가능합니다. 화학공학 총론화화공학 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며, 개론보다 더 심화된 수준에서 단위조작과 공정 설계를 설명으로 학부 과정에서 배우는 여러 전공 기초 과목(유체역학, 열역학, 반응공학 등)과 연결되는 구조입니다. 두 책을 철저히 학습하면 화학공학의 ‘공통 언어’인 단위조작과 물질·에너지 수지에 대한 확실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, 이후 학부 전공 과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 그러나 심화·응용 분야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으므로, 교과 과정의 다른 교재와 실험·연구 경험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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